![강영철 두리양행 실장. [사진= 정혜원 기자]](http://www.enewstoday.co.kr/news/photo/202203/1559337_615176_1019.jpg)
[이뉴스투데이 정혜원 기자] ‘2022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 두리양행은 독일 WMF커피 머신의 다양한 제품군을 수입해 판매한다. 전자동 방식으로 균질한 품질을 내기 때문에 국내 유수의 호텔과 기업·식음 매장 등에서 도입하고 있다.
강영철 두리양행 실장은 “WMF 커피 머신은 바리스타가 필요없이 자동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준다”며 “교육을 받지 않고도 누구나 똑같은 퀄리티의 커피 맛을 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현재 SPC그룹 던킨, 파리바게뜨 등이 WMF 커피 머신기를 도입했고 개인카페에도 많이 들어가 있다”며 “인건비가 비싸지고 외곽지역에 개인카페를 오픈한 경우 전문 바리스타를 구하기 힘들어 이 자동 머신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